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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야마칸논(飯山觀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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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관음순례언덕 동33번 순례소의 여섯번째인 신곤종의 고찰. 경내에는 인왕문과 관음당, 수령 400년 이상이 되었다는 노송나무가 있습니다. 인연을 맺게 해준다는 관음으로도 유명합니다.
【교통】
혼아쯔기역 북출구 5번선에서 ‘미야가세(宮ヶ瀨)’, ‘카미이이야마(上飯山)’, ‘카미스스가야(上煤ヶ谷)’행 버스로 20분 ‘이이야마칸논앞’ 하차 |
고민가 키시(岸)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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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1891년에 건조되었다고 전해지는 고민가 키시저택. 당시 부유한 지주였던 키시 집안의 사람들이 약 100년간에 걸쳐 생활한 건물입니다. 1,716평방미터의 부지내에는 당시의 생활양식을 지금도 전해주고 있습니다. 1998년 시에 기증, 다음해 시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일반공개되고 있습니다.
【교통】
아쯔기 버스센터 1-1번선에서 ‘카미오기노(上荻野)차고·한바라(半原)’행 버스로 40분 ‘쿠보(久保)’하차 도보 5분 |
사가미(相模)인형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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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사가미인형연극은 카나가와현을 대표하는 민속예능의 하나입니다. 카나가와현에는 에도시대에서 메이지에 걸쳐 15개소의 인형연극장이 있었다고 하며, 그 중 6개소가 아쯔기시 내에 있습니다. 무쯔아이(睦合)지구의 하야시극장과 난모우리(南毛利)지구의 나가타니극장 두곳은 현재도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1980년 1월에 국가의 중요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
사가미(相模)사토카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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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이 카구라는 ‘고사기’와 ‘일본서기’ 등에 그려진 고대 일본의 신화를 연기하는 가면무언극입니다. 진다이카구라라고도 부릅니다. 에도시대 초기에 생겨나, 17세기후반에서 18세기에 걸쳐 퍼졌다고 하며, 현재는 사가미사토카구라 카키자와파에 의해 계승되고 있습니다. 1971년 7월 시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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